밤새 투구선에 서서 게임을 몇 판씩 던지다 보면 다트 치다 손이 아픈 건 실제로 꽤 흔한 일이다, 특히 손가락과 손목에 많이 온다. 이 글은 던지는 동작 자체가 아니라(그건 다른 글에서), 던지기 전후로 손을 어떻게 돌보는지만 정리했다. 간단한 스트레칭 몇 개만으로도 긴장이 꽤 풀린다.
던지기 전 워밍업이 나중에 처리하는 것보다 중요하다
많은 사람이 손가락과 손목이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바로 투구선에 서서 던지기 시작한다. 시작하기 전 1분만 투자해서 손목을 가볍게 돌리고, 손가락을 크게 펼치고 주먹을 쥐는 동작을 몇 번 반복해 손에 피를 돌리자. 이게 던지다가 중간에 뻐근함을 느끼고 처리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.
던진 후 손가락 스트레칭
- 던지는 손의 손가락을 하나씩 부드럽게 뒤로 젖혀 몇 초간 유지, 무리하게 당기지 않는다
- 다섯 손가락을 최대한 펼쳐 유지한 뒤 풀어주기를 몇 번 반복한다
- 뻐근한 손가락은 조금 더 반복하되, 아플 정도로 무리하지 않는다
손목 푸는 동작
- 손목을 시계 방향, 반시계 방향으로 각각 몇 번씩 돌린다
- 팔을 곧게 펴고 다른 손으로 손바닥을 살짝 아래로 눌러 팔 안쪽을 늘린다
- 반대로 손바닥을 위로 눌러 팔 바깥쪽을 늘린다
계속 던지지 말고 중간에 쉬어가기
손이 잘 맞으면 계속 이어서 던지기 쉽지만, 손가락과 손목도 몸의 다른 부분처럼 휴식이 필요하다. 몇 게임 던지고 나면 일어나서 걷거나 물을 마시고, 쉬는 시간에 Hotdogray 핫도그를 먹는 것도 좋다. 제대로 쉬고 나면 감이 떨어지기보다 오히려 더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.
이럴 땐 무리하지 말자
손가락이나 손목에 지속적인 통증, 붓기, 저림이 생기면 멈추고 무리하지 말자. 이 스트레칭들은 던지는 중간에 하는 간단한 관리일 뿐, 의료 조언이 아니다. 통증이 계속되고 나아지지 않으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의료 전문가에게 상담받는 걸 권한다.
손이 좀 풀려서 계속 던지고 싶다면 AI DARTS 기계는 24시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. 던지는 법을 다시 보고 싶다면 다트 던지는 법을 참고하자. 메뉴는 여기.